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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 간만에 가서 큰 코 다치고 온 뒤로, 운동 순서를 조금 조절해서 시도를 했다.


오늘은,


  1.  벤치 프레스
  2.  데드 리프트
  3.  복근 운동
  4.  플랭크
  5.  스쿼트


로 도전을 했더니, 와, 예전에 비하면 많이 힘들었지만 그래도 할만하다 할 정도였다.

땀이야 뭐, 폭포 같이 흘렀지만 그래도 기분은 상쾌하고 온몸도 뻐근한 것이 예전에 처음 운동할 때랑 비슷한 감이 왔다.


내 담당 PT 트레이너도 만나서 인사도 나눴고... 어제는 갔는데, 안 보이길래 그만 뒀는지 알았는데 잘 하고 있는 걸 보니 하하. 도움 많이 받아야지.


운동 다니면서 주위를 둘러 보면, 다이어트 할려는 사람만 올 것 같지만.. 살 찌려고 오는 사람도 제법 많다.

남자건 여자건 너무 말라서 살 찌려고 .. 예전에 다닐 때 트레이너가 말하길, 그런 사람들이 오히려 더 어렵다고.

살 찐 사람들이야 다이어트 하면 어느정도 쉽게 빠지고 몸매가 만들어지는데, 마른 사람들은 살이 잘 안 찌기 때문에 몸매 만들기가 어렵다고..


여튼, 살 찐 사람들이건 마른 사람들이건 건강을 위해서 다들 다치지 않고 열심히 운동해보자고요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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