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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블로그 음악 카테고리를 보면 알겠지만, 난 여성 보컬을 좋아해서 대부분 여자 가수 노래들만 소개하고 있다.

오늘은 조금 일찍 잠이 들어서 슈퍼스타 K 6를 재방송으로 봤다. 와우, 이건....

나가수나 불후의 명곡에서 노래 들으면서 우는 사람들을 보면, 뭐지? 왜 우는 걸까? 원래 노래 잘 부르는 사람들이고, 잘 했는데.. 좋지 왜 울어? 라고 생각했었다.


와, 곽진언, 김필, 임도혁이 한 팀이 되어서 만들어진 팀 벗님들... 이치현과 벗님들의 당신만이를 부르는데,

눈에서 습기가 차는 걸 느꼈다... 혼자 조용한 밤에 노래를 듣는데 남자들의 굵직한 보컬들이 한 데 모여 어울어지는.... 이걸 뭐라고 해야 될까? 좋으다. 진짜.

이 팀은 이렇게 계속 갔으면 싶을 정도다. 리얼~!!


이승철씨가 노래 다 듣고 한마디를 툭! 내뱉았지.. "만점!!"


그럼, 이승철씨가 만점이라고 말한 "당신만이"를 다시 한번 들어볼까?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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